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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2퐁당의 리스트
    판타지 소설 10개
    퐁당
작성일 : 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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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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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10개
1. 앙신의 강림
판타지의 세계에서 독의 대가를 만나다

절대 선을 추구하는 주인공이 아니다. 목표를 위해서는 해서는 안될 짓도 하는 주인공이다

독을 다루는 판타지로 유명하다

개그요소는 없다

웃을 수가 있나? 다음장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기가 바쁘다

주인공 쥬논은 네크로맨서

주인공 쥬논은 잔인하다
2. 나 혼자만 레벨 업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혼자만 플레이어가 되어 레벨업을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판타지 스러운 시작

그것 빼면 침대에 누워 하루 종일 보고 잠들 수 있는 판타지

게이트가 생성되고 주인공만 헌터활동을 하며 레벨업이 되어 SSS급이 된다

먼치킨 계의 판타지 인데 스토리 진행이 좋다

오늘은 누워서 책이나 볼까 할때 가볍게 볼 수 있는

그러나 시계를 보면 벌써? 라고 할 수 있는 판타지
3. 템빨
가난한 주인공이 가상현실 게임에서 성공하는 이야기

개그 스럽다

달빛조각사 이후 개그 스럽다

대장장이가 되면서 만드는 템으로 최강이 된다

제목 그대로 템빨 세운다

능력이 딸리면? 템을 만든다

아이템으로 최강이 된다

내 주변인들도 최강으로 만든다

진행이 어려우면 템 만든다

시간? 벌써 밤이야? 하게 된다
4. SSS급 자살헌터
무협에 기연을 만나는데는 인과의 관계가 있다

그러나 주인공 성진우에겐 인과의 관계가 없다. 어느날 기연이 뚝 떨어진다

죽으면 과거로 돌아가는 기연 회귀

4000번 넘게 죽어서 회귀 스킬을 가진이를 죽이고 혼자만 이 스킬을 갖게 된다

또한 죽이면 대상의 기술이 주인공 성진우의 것이 된다.

대량학살해서 대량 스킬을 얻어 SSS급이 된다

나름 노력하는 먼치킨인데 어느 순간 등장한 엑스트라보면 아 쟤 죽겠구나 알게 된다

게임은 템과 스킬 획득하는 재미 아니겠는가?

이 소설에서는 그걸 마음껏 누릴 수 있다
5. 하얀 늑대들
하...왜 주인공이 이리 허약한가?

말빨로 주인공이 된것 같다

이간질 시키고 이득보는 주인공이랄까

어? 내가 정말 싫어하는 주인공 스타일인데 왠걸? 내 손에 벌써 3권이 들려있다

벌써 두권이나 봤단말인가?

주인공과 엑스트라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

라노벨의 수작이다!!!! 라는 소리가 나왔다

어느 사이 마지막권을 들면서 읽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다

이 한권 보고 나면 끝이니까

로맨스 좋아하면 꼭 보기 바란다
6. SKT (스왈로우 나이츠 테일)
반전이 너무 많다

미소년 이야기다

중간중간 웃음이 나오는 판타지다

마지막 장을 보고 나면 소주가 생각난다

어느사이 해피엔딩에 익숙해졌는데 그게 아니라도 충분히 재미있다는 것을 다시 알게 해줬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첫권보고 아니면 패스
벌써 3권이야? 하면 끝까지 달릴것이다
7.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발리안의 도끼 하나만 생각난다

게임을 구매해서 캐릭을 만들었는데 내가 그 캐릭이네?

캐릭이 성장하는데 작가도 동시에 성장하네?

볼수록 작가의 필력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그 때문에 더 보게 된다

과연 끝날때 작가의 필력은 기성작가와 비교해도 될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중세관에 드워프, 엘프 등 판타지 요소는 다 갖추었다

전사는 힘이지
8. 드래곤라자
판타지 하면 떠오르는 드래곤라자

다시 한번 읽었다

최고라고 하는 팬들이 정말 많다

옛날에 쓰여진거라 고전느낌이 난다

무겁지 않다

철학이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그냥 재미있었다

한참 빠져서 보다보면 내가 주인공인 듯한 느낌을 준다 (이게 1인칭시점으로 쓰여서 그렇다더라)

지금도 기억나는 네리아의 말
사람들은 다 모험가야. 산다는 것 만큼 큰 모험은 없어

오늘도 난 모험을 하고 있다
9. 눈물을 마시는 새
설명은 짧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읽지 않고 리뷰만 보고 책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믿는다

내가 추천하는 것은 내 주관적이라 이 책이 재미있다가 아니라 내가 보고나니 재미있었다 이다

북부의 왕 사모페이

짓누르는 권력의 무게를 이겨내고 민중의 아픔을 이해한다

제3자는 제3자일뿐 내가 세상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도 중심에 있음을 인정하여야한다

내가 이 책에서 느낀것은 이것이다
10. 세월의 돌
평범한 파비안이 사라졌던 아버지를 만나 받은 목걸이

200년의 전설이 시작된다

높낮이가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잔잔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다

긴박할때와 잔잔할때의 읽는 속도가 다름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하루에 후다닥 보기 어려우니 한달간 천천히 본다고 생각하고 보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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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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